[8기] 알기쉬운 영화인문학_김동환 교수
등록일 : 2018-02-19   |   작성자 : 관리자   |   조회 : 505

 

 

| 강사소개 | 김동환

 



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(시나리오 전공), 글로벌예술학부(영상제작) 겸임교수
영화 기획/프로듀서, 콘텐츠 창작그룹 StoryEngine7b 대표,

장편영화
<바보> (기획) <비스티 보이즈> (제작관리-프로듀서)
2018 장편영화 <능력소녀> <나쁜멜로> 제작 준비중

독립영화
<능력소녀>(2017) 기획/제작 서울독립영화제,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, 부산국제단편영화제, 스톡홀름영화제, 까오슝영화제, 모르비도영화제 본선 진출. 그 외 다수 독립영화 제작

기획
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 총괄 및 APAN 프로듀서 (2008)
제1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(2014)

저서
기획자 이수만이 꿈꾸는 문화제국-문화 레전드 시리즈02 (2015)


|강의대상|


아는 만큼 더 재밌다. 영화를 더 재밌게 감상하고 깊이 있게 알고 싶은 모든 사람

 

|강좌설명|


1895년 프랑스의 한 카페에서 뤼미에르 형제가 만든 <열차의 도착>은 대중을 대상으로 공공장소에서 상영한 역사상 최초의 영화입니다. 이때, 관람하던 사람들이 실제로 열차가 카페로 돌진하는 줄 착각하여 혼비백산 도망쳤다는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가 있습니다. 하지만 당시 관객들이 보여준 영화에 대한 본능적 반응은 가까운 미래에 영화가 우리 삶 속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상징적인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. 이 후 영화는 각종 검열과 전쟁, 경제공황 그리고 혁명의 시기를 거치면서 지속이고 비약적인 변화와 발전을 하게 됩니다. 영화 역사 123년을 각 시기별의 정치, 경제, 사회, 문화와 결합하여 알아보는 영화인문학 시간입니다.

그렇다면, 헐리우드의 빅스타 브레드 피트가 제작하고 인터넷 콘텐츠 제공업체인 넷플릭스가 투자한 봉준호 감독의 <옥자>는 영화사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?

 

|커리큘럼|

 

제1강 프랑스편 문화강국에서 탄생한 최초의 영화.  멜리에스의 저주받은 성공  <달세계 여행>
제2강  미국/독일편 역사상 최초의 장편영화 <국가의 탄생>과 최고의 흥행 독일  경제공황이 탄생시킨 표현주의 <칼리가리 박사의 밀실>   

제3강  러시아편 러시아 혁명과 영화문법의 혁명 <전함 포템킨>
제4강  이탈리아편 전쟁의 피폐함이 만들어낸 <자전거 도둑>과 네오리얼리즘
제5강  다시 프랑스편 새로운 세대가 만들어낸 <네멋대로 해라>와 누벨 바그
제6강  다시 미국편 반전, 평화, 히피운동이 만든 아메리칸 뉴시네마
재7강 아시아 영화사1 (일본,중국을 중심으로)
제8강 아시아 영화사2 (한국) <의리적 구토>에서 넷플릭스의 <옥자>까지


|강의장소|

 

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27 (대신동하늬빌딩 지하1층카페)  세미나실
강의신청: 02)363-2537

 

|강의일정|

 

2018년 3월 19일-5월 14일 (5월 7일 대체휴일로 휴강) 8주간
(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- 9시 30분)

 

|수강료|

 

150,000원 (총 8주)/ 20명 정원

 

 

 

신청방법
 ① 신청하기 -> https://goo.gl/forms/vnMKNqmZpYkP8FY53 혹은

 필름포럼(02-363-2537)으로 신청 
 ②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-002-986649 (예금주:(사)필레마) 으로 '수강료'를 입금하시면 수강신청이 완료됩니다.


3월 6일 자정까지는 조기등록자에 한하여 10%할인 행사 진행합니다.
입금시 유의해 주세요. ^^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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