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니언즈 & 몬스터즈

감독 : 피에르 꼬팽

퍼시픽션

감독 : 알베르 세라

소리없이 나빌레라

감독 : 현진식

레토

감독 : 키릴 세레브렌니코프

라 비 앙 로즈

감독 : 올리비에 다한

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

감독 : 보리스 로즈킨

충충충

감독 : 한창록

디스클로져 데이

감독 : 스티븐 스필버그

이반리 장만옥

감독 : 이유진

위대한 환상

감독 : 로베르토 안도

콜럼버스

감독 : 코고나다